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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 봄이 왔어요!

 

긴 겨울의 끝이 보이는 2월, 드디어 오늘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입니다!

이번 겨울엔 작년보다 추위는 덜했지만 빨리 봄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히 기다려져요.

다가오는 2월에는 모두가 바라는 입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봄을 맞이할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일 우리 아이와 무엇을 하고 놀면 좋을지 고민 중이라면, 디밤비X아트인사이드가 제안하는 엄마표 미술 놀이를 관심 있게 살펴봐 주세요!

 

 

 

2월에 준비한 엄마표 미술 놀이 활동 주제는 바로 ‘입춘’이에요.

봄날처럼 따뜻함은 느끼긴 아직 어렵겠지만, 엄마표 미술 놀이 활동을 통한 엄마 마음의 온도는 봄날처럼 포근하고 따뜻뜻함으로 채워 아이를 향해 다가갑니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미술 재료를 탐색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통해 충분히 봄처럼 따뜻함을 전달받을 것입니다. 그렇게 아이는 엄마로부터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껴지겠죠.

봄의 시작을 알리는 2월, 아트인사이드가 준비한 프로그램 3가지는 엄마의 마음만큼 시각적으로 따뜻한 활동을 준비했답니다.

자 그럼, 디밤비X아트인사이드가 준비한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을 책임질 엄마표 미술 놀이 ‘입춘’ 활동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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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① 날아라병아리

 

미술 활동 시 풍선은 붓처럼 도구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서랍장 안에 하나씩 숨겨 있는 풍선으로 미술 활동을 즐겨 보세요.

풍선을 도장처럼 콩콩 찍으며 나타나는 모양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는 충분합니다. 단 풍선을 세게 쥐면 터질 수 있으니, 활동 전 아이에게 꼭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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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물감, 도화지, 풍선, 꾸미기 재료, 사인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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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① 날아라병아리 활동 과정

 

① 풍선을 가지고 놀며 재료를 탐색한다.
② 바람을 넣은 풍선에 병아리의 색을 골라 물감을 묻힌 뒤 도화지에 찍는다.
③ 바람을 넣은 풍선에 잔디의 색을 골라 물감을 묻힌 뒤 도화지에 찍는다.
④ 병아리의 형태를 찾으며 활동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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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① 날아라병아리

 

풍선만 있으면 귀여운 나만의 병아리를 그려볼 수 있겠죠?

풍선이 없다면 종이컵이나 휴지심의 동그란 부분에 물감을 찍어 동그라미를 표현해 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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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② 나만의 에릭칼

 

동화 작가 에릭 칼의 그림책은 다들 한 권씩 가지고 계시죠?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살펴보며, 숨은 그림을 찾듯 무슨 색이 보이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표현하는 활동입니다.

색의 범위를 넓히는 활동을 통해 아이는 색에 대한 흥미가 더욱 높아질 것이랍니다. 바로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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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도화지, 가위, 꾸미기 재료, 할핀, 파스텔, 색종이, 에릭 칼(Eric Carle)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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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② 나만의 에릭칼 활동 과정

 

① 에릭 칼(Eric Carle)의 그림책을 살펴본다.
② 도화지에 동그라미를 그린다.
③ ②의 도화지를 뒤집어 뒷면에 파스텔로 자유롭게 색칠한다.
④ 동그라미 모양을 따라 가위로 자른 뒤, 양쪽에 구멍을 내고 할핀으로 연결한다. 에릭 칼(Eric Carle) 작품처럼 꾸미기 재료를 더하며 애벌레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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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② 나만의 에릭칼

 

책에서 만난 캐릭터를 직접 그려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거예요.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의 기분을 캐릭터에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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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③ 푸릇푸릇 봄나무

 

봄에 만나는 나무는 우리에게 큰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열심히 펼치는 새싹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힐링을 받습니다.

다가오는 봄에는 특히 색이 전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새싹이 자라 나뭇잎들이 펼쳐지기 전, 우리 아이와 함께 봄의 나무를 살펴보며 봄의 즐거움을 맞이할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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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택배 상자, 실, 습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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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③ 푸릇푸릇 봄나무 활동 과정

 

 ① 택배 상자 중 깨끗한 면을 골라 준비한다.
② ①위에 나무를 그리고 모양을 따라 자른다.
③ 실을 가지고 놀며 재료를 탐색한다.
④ 나무 기둥의 색과 나뭇잎의 색을 골라 ②에 실로 감는다. 습자지를 이용해 나뭇잎을 표현하며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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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밤비X아트인사이드 추천! 봄의 시작③ 푸릇푸릇 봄나무

 

엄마표 미술 놀이가 아이에게 더없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직접 활동을 하기까지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동생이 있다면 더욱 그 벽은 크겠지요. 하지만 몇 번의 활동을 하다 보면, 엄마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생겨 활동을 준비하고, 정리하는 어려움을 조금씩 해결할 수 있답니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 엄마는 미술 선생님만큼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되죠! 우리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요!

우리 아이가 무슨 재료를 좋아하고, 어떤 활동을 좋아하는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요. 엄마표 미술 놀이의 장점이 바로 이런 것! 그러니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답니다.

2월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처럼, 엄마의 마음 한편에도 엄마표 미술 놀이 시작의 바람이 찾아오길 응원하겠습니다.

 

 

 

봄봄봄, 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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